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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브리핑] '마라탕후루' 맛있다고 계속 먹으면 당뇨·비만 우려 / YTN

2023-09-11 108 Dailymotion

■ 출연 : 이현웅 YTN라디오 아나운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9월 12일 화요일입니다. 굿모닝 브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먼저 경향신문에 실린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관련 기사부터 보겠습니다.
내일 모레, 14일이 되면사건이 발생한 지 1년째가 되는데 이 기사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많이 바뀌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노조가 최근 노동자 천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해 봤는데요. 결과를 보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역에서 일할 때 충분히 안전을 보호받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10명 중 7명꼴로 '그렇지 않다'고 답했고,'공사의 대책 이후 '나홀로 근무' 문제가해소됐는가? '라는 질문에는 94%가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사건 이후 역무원들에게는 호신용품이 지급됐는데,막상 사용을 하려 하면 이후에 법적 책임을져야 하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보다 더 시급한 대책으로는 '단독 근무를 방지하기 위한 인력 충원'이 꼽는데 특히 최근 흉기난동 사건 이후 업무가 더 과중해졌다고 합니다. 안전을 지킬 수 있는 2인 1조 근무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시나 공사 측에선 사람을 더 뽑을 돈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1년 동안 무엇이 바뀐 건지,비슷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준비는 충분히 된 건지 다시 한 번 묻게 됩니다.

다음은 동아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의무화철회하고, 지역 자율에 맡긴다라고제목이 쓰여 있습니다. 현재 세종과 제주에서 시범적으로시행하고 있는 일회용컵 보증금제는곧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었었습니다. 그런데 환경부는 국민적 수용성이 낮고사회적 비용이 증가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보고 제도를 백지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에선 사실상 철회를 의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들의 불편과 소상공인들의 반발은 줄어들겠지만, 정부가 포기하면 과연 어떤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시행하겠느냐는 물음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겠는데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이미 지난 2000년대시행됐다가, 회수율이 낮고 소비자들의 불편이 쌓이며 폐지된 바 있는...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912071234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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